깜빡이(방향지시등) 올바른 사용법

깜빡이 사용법

운전 중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 도구가 바로 깜빡이입니다.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지적받는 부분이기도 하지만, 사실 깜빡이만 잘 사용해도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. 정확한 타이밍과 올바른 습관이 중요합니다.

사용 타이밍

차선 변경 시 최소 3초 전에 깜빡이를 켜야 합니다. 너무 늦게 키면 뒤 차량이 대응할 시간이 없고, 너무 일찍 켜면 의도하지 않은 신호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. 3초 규칙은 도로교통법에서도 권장되는 기준입니다.

요약: 깜빡이는 차선 변경 3초 전에 켜는 것이 기본이다

회전 시 사용

좌회전이나 우회전 시에도 미리 깜빡이를 켜 주변 차량과 보행자에게 자신의 움직임을 알려야 합니다. 특히 골목길에서는 보행자 충돌 위험이 높기 때문에 타이밍이 더 중요합니다.

요약: 회전 시에는 방향을 명확히 알리기 위해 미리 켜는 습관이 필요하다

자동복귀 기능

대부분의 차량은 회전 후 자동으로 깜빡이가 꺼지지만 간혹 복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동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 깜빡이를 끄지 않으면 다른 운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.

요약: 자동복귀를 믿지 말고 항상 수동 확인이 필요하다

깜빡이 사용은 운전 예절이자 기본 안전 수칙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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